Human-System Interaction
석사 때 HCI와 Visual Analytics를 연구했습니다. 모델이 내놓은 답을 사람이 화면에서 따져볼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시작하기 전에는 대학원에서 HCI와 Visual Analytics를 연구하며, 복잡한 정보와 시스템을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화면으로 옮기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실무에서는 AutoML과 설명 가능한 AI(XAI),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 플랫폼, 서버 주도 UI, 내부 운영 자동화에서도 같은 문제를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사람이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문제에 관심이 있습니다. GitHub 중심 협업, 브라우저 자동화, 실행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통해 여러 도구에 흩어진 정보와 근거를 더 쉽게 다루는 방식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https://kihwan.kimjuljin1875@gmail.comLinkedInGitHub석사 때 HCI와 Visual Analytics를 연구했습니다. 모델이 내놓은 답을 사람이 화면에서 따져볼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AutoML 제품의 예측 설명 UI를 만들었습니다. 숫자만 던져주면 비전문가는 그 값을 쓸지 말지 판단할 수 없어서,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함께 보여줬습니다.
화면을 고치거나 A/B 테스트를 돌리는 데 배포를 기다리지 않게 했습니다. 서버 주도 UI로 옮겼고, 기존 화면은 한 번에 갈아엎지 않고 점진적으로 넘겼습니다.
아이디어는 글로 설명하기보다 눌러볼 수 있는 화면으로 보여주는 게 빠릅니다. 에이전트와 같이 만들면 그 사이가 하루 이틀로 줄어듭니다.
이슈, PR, 로그, 대화가 저마다 다른 화면에 갇혀 있어서 그 사이를 잇는 건 사람 몫이 됩니다. 그 몫을 GitHub 워크플로와 사내 도구 연동, 브라우저 자동화로 옮겼습니다.
AI-Native 제품 개발과 내부 운영 자동화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GitHub 중심 협업과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제품 변경안을 빠르게 확인하고, 브라우저 자동화로 반복적인 CS/QA 확인을 줄입니다.
서버 주도 UI와 점진적 마이그레이션으로 운영 UI 변경과 A/B 테스트를 배포 주기와 분리하고 실행 속도를 높였습니다.
現 티맥스비즈에이아이
舊 티맥스데이터
비전문가도 AI/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AutoML 플랫폼의 사용 과정, 시각화, 인터랙션을 설계했습니다. 예측값과 근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UI를 구현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사람이 같은 프로토콜로 플레이하는 오픈소스 MMORPG(Rust · Svelte · Three.js · WebAssembly)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은 처음이었고, 클라이언트 테스트로 시작해 지금은 Rust 서버 쪽을 주로 봅니다. 올린 PR 8건은 모두 병합됐습니다.
김기환
A Computing Research Repository (CoRR), 2108.00151, 2021
박천복, 이충기, 방효진, 태윤원, 김기환, 진승민, 고성안, 주재걸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 (CIKM), 2020
김기환, 김상훈, 이충기, 고성안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obile Systems, Applications, and Services (MobiSys), 2019
오주영, 이충기, 김휘연, 김기환, 권오상, Eric D. Ragan, 권범철, 고성안
A Computing Research Repository (CoRR), 2204.09524, 2018